신나게 하다 (spice up ~)

잘되게 [비는 명상하기 좋은/명상 잘 되게하는 분위기를 제공하는 내 애인이다 (conducive to ~)]; ,떠 오르다 (dawn on sb); 신나게 하다 (spice up ~)

I am a justified fair-weather friend to a rainy day. A rainy weekday or a sunny one is normally fine with me, for whom change counts. Actually I see a value in a rainy day: In my life long on books and short on live-bodied friends, rain has long served as my sweetheart, who soothes me and provides an environment conducive to meditation, thus spicing up my otherwise monotonous day. For example, in my UBC years in Vancouver, whose winter is known for perennial drizzle, my cherished early morning routine was about running in rain with scraps and a pen in my pocket and;jotting down the ideas and/or useful English expressions that dawned on me and that would guide me through the process of drafting my term papers. However, a rainy weekend fails to find friend in me. The reason is that I am a thrifty person who wants to take full advantage of a lower rate of electricity fees for weekends by using a washing machine. Also I am an environmentalist who avoids a dryer and instead prefers to let laundry get dry and sanitized in the sunshine. Chinhyon Kim –


  • fair-weather friend = 상대방이 좋을 때만 친구
  • be fine with ~ = ~ ~에게 좋다
  •  count = be important  see a value in ~ = ~에서 가치를 발견하다  
  • be long/short on ~ = ~ 많다/적다  
  • live-bodies = 실제 몸뚱어리가 있는, 사람인
  • sweetheart = 애인 
  • soothe = 차분하게 하다
  • conducive to ~ =~ 되게 하다  
  • spice up ~ = ~ 나게 하다
  • otherwise = 그렇지 않으면
  • known for ~ = ` 알려진
  • perennial drizzle = 상시 가랑비  
  • cherished = (추억 따위) 귀하게 여기는
  • jot down ~ = ~ 적다
  • draw on sb = ~에게 떠오르다  
  • guide ~ through the process of ~ = ~과정을 잘하도록 인도하다
  • find friend in sb = ~ ~에게 호의적이다
  • thrifty = (, 자원 따위를) 함부로 아끼는; 알뜰한
  • take full advantage of ~ = ~ 십분 활용하다
  • sanitize = 일광소독하다  let + O + 원형 부정사 (get dry/sanitized)

나는 오는 날을 좋아하기도 하고 싫어하기도 하는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지만 그러는 명분이 확실하게 있다. 변화를 중요시 여기는 나는 중에는  오는 날이든 맑은 날이든 좋다실제로, 나는 오는 날의 가치를 안다. 책과 같이 하는 시간은 많고 사람 친구와 어울리는 것은 드문 나의 생활에서 비는 오랫동안 나의 애인으로 역할하고 있다. 나를 차분하게 해주고 명상하기 좋은 분위기를 마련해줘서 그렇지 않으면 단조로울 나의 일과에 흥을 신바람을 불어준다. 예를 들어서, 만년 겨울 보슬비로 유명한 Vancouver에서 보낸 나의 UBC 석사과정 시절내가 이른 아침마다 하는 귀한 것은 호주머니에 쪽지와 펜을 넣고 비속에서 달리는 것이었다. 달리는 도중, 떠올라오자마자 쪽지에 갈겨 적은 생각들, 영어 표현들이 term paper 초안 잡을  좋은 길잡이가 되었다. 그러나 주말의 비는 나한데 환영 받는다. 나는 전기 세가 주말에 세탁기 쓰는 알뜰 살림꾼이고, 건조기 쓰고 햇볕에 빨래를 건조하고 일광소독을 하는 환경보호주의자이기 때문이다. – 일요일, 7 20, 김진현  

 < conducive to ~ (an environment conducive to + N) (It was up to the property managers to create an environment conducive to learning.) >  – In student housing, luxuries overshadow studying. (2013, June 15). NYT  – 미국 대학들 기숙사 부족난이 심각한 가운데  건축개발업자들이 대학 주변에 사설 호화판 숙박시설을 차려서 학생들을 끌어오는 바람이 불고 있다. 그런 호화시설이 공부는 딴전에 두고 노는 데로 학생들을 유도하는 아니냐는 비난이 있다. 개발업자가 공부 되도록 하는 (“conducive to ~”)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부동산 관리자들의 책임이라고 했다고 NYT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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