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맞다 [박근혜 대통령을 Ms. Hye라고 부르지 않고 Ms. Park이라고 불러서 내 의심이 들어 맞지 않는다 (doesn’t hold up)]

들어맞다 [박근혜 대통령을 Ms. Hye라고 부르지 않고 Ms. Park이라고 불러서 내 의심이 들어 맞지 않는다 (doesn’t hold up)];새로부임한 (newly-minted);눈에 확 띄다 (glaring); 내 기억으로는 (to my recollection); ,반기문 UN 총장이 Mr. Moon이라고?

An elusive explanation is about why western media get a Korean’s family name right or wrong. Today at noon, CBC Radio News reported that UN Secretary General, Ban Ki Moon was trying to broker a cease-fire between Israel and Hamas. Then in evidence of insensitivity to non-Western cultural identity, the News addressed him as Mr. Moon. 

Insensitivity of that kind is glaring, given the fact that he is no longer a newly-minted UN Secretary General. He is now well into his second term as the chief of the world organization. To my recollection, in the mid-1980’s when South Korea’s then-president was close to his 7-year term, such major U.S. dailies as the New York Times and the Washington Post often mistakenly addressed the South Korean president as Mr. Hwan. Sometimes I suspect that a non-Western country’s standing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affects the degree to which western news agencies try to get its person’s family name right. Without mistakes, major news agencies in the West refer to China’s presidents as Mr. Jang, Mr. Hu and Mr. Xi. To my confusion, however, the suspicion fails to hold up when, to my knowledge, all major western news agencies refer to South Korea’s current president as Ms. Park, never as Ms. Hye.  Chinhyon Kim


  • elusive = 보이다/ 잡히다
  • get ~ right/wrong = 맞게/틀리게 알다  
  • broker a cease-fire = 휴전하도록 중재하다  
  • address ~ as ~ = ~ ~ 호칭하다  
  • glaring = (나쁜 것들이) 심해서 눈에 띄다  
  • given the fact that ~ = ~사실을 고려해  
  • newly-minted 새로 부임한,
  •  to the degree 구문인데
  • the degree 선행사, 전치사 to 관계대명사 앞으로 위치했다 
  • to my recollection = 기억에 의하면
  • to (the best of) my knowledge = 내가 알기로는  
  • to my confusion = 내가 혼란에 빠지게도 to 결과를 나타냄

서방측 언론이 한국 사람 성을 어떨 때는 맞고, 어떨 때는 틀리는지  알기 힘들다. 오늘 정오 CBC Radio 뉴스 보도에 의하면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에 휴전을 하도록 중재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고 나서는 뉴스는 반기문 총장을 Mr. Moon이라고 칭했다. 서양문화적 정체성에 대해서 민감하지 않다는 것이 띄게 하는 것은 반기문 UN 수장으로 재임되어서 일한 오래됐다. 서방 언론에게 아직 낯설을 있는 신임 총장이 이상 아니다. 기억에, 1980년대 중반, 당시 한국 대통령의 7 임기가 거의 되어가는 시점인데도 New York Times Wahington Post 같은 미국 주요 일간지들이 가끔 당시 한국 대통령을 Mr. Hwan 이라고 칭한 경우가 있었다. 서양 국가의 국제 위상이 서방 언론사들이  비서양 국가 사람들 성을 제대로 알려고 노력하는 정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닌가 하고 때로는 의심한다. 주요 서방 언론 매체들은 실수 없이 중국 역대 대통령들을 Mr. Jang, Mr. Hu, Mr. Xi라고 칭한다. 그러나 내가 알기로, 모든 주요 서방 언론 매체는 한국의 대통령을 Ms. Park 아라고 하지 Ms. Hye 라고 하지 않는 것을 보면, 앞에서 말한 의심은 들어맞지 않아서 혼돈만 된다. – 화요일, 7 22, 김진현


< hold up under further analysis (If the findings hold up under further analysis, nations around the world may need to rethink early education.) > The right kind of care [editorial]. (2014, April 1). NYT미국 North Carolina 주에서 2개월 애들 (대부분 흑인이고 고등학교 졸업 미만의 학력을 지닌 홀어머니 가정 ) 100 대상으로 종일반 유치원에서  5세까지 50명은 전문 훈련된 유치원 교사가 교육했고, 다른 50명은 분유/우유/식사 주는 것이외에 다른 해준 없는 집단을 비교 연구했다전문 유치원 교육을 받은 어린이들이 3 읽기와 산수에서 다른 그룹 어린이들보다  우수했고, 21 때에는 전문 유치원 교육받은 사람들이 대학 진학을  많이 해서 안정된 직장을 가질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다. 만약 연구 결과가 심층 분석에서도 들어맞으면 (“hold up”), 세계 국가들은 조기교육에 대해서 다시 생각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NYT 사설이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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