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캐나다사람들은 말로만 김치 좋아한다 (pay a lip service to kimchi)]

말로만 [캐나다사람들은 말로만 김치 좋아한다 (pay a lip service to kimchi)]; 음식 한접시 씩 (potluck); 맛있게 먹다 (eat ~ with relish); 김치대신 과일을 반찬으로 (accompany boiled rice with fruits for side dishes); 액면 그대로/ 곧이곧대로 (take sb at sb’s words)

The other day chatting over dinner my family shared the view that Canadian colleagues tend to only pay a lip service to kimchi. Our experiences of potlucks dictate that we should not take colleagues at their words when they invite kimchi to be part of potluck menus.

If at all, few Canadian colleagues go beyond diddling in the Korean cuisine’s staple and toward eating it with relish. While listening to CBC Radio’s popular show, ‘Metro Morning’, last year, I thought that for most Canadians it is hard to stand kimchi’s distinctive smell. On the radio show, a kimchi expert from then ongoing Toronto Kimchi Festival said that self-professed kimchi-loving Canadians usually eat kimchi in the form of still raw cabbage while ethnic Koreans tend to favour fully-fermented kimchi. Mindful of my colleague teachers at a staff room, I accompany boiled rice for lunch with not kimchi but fruits for side dishes. In classroom, emphasizing the commonality between cheese and kimchi–so fermented as to be part of a healthy diet, I am adamant that cheese-loving Canadians are well-prepared for loving kimchi, though. Chinhyon Kim 


  •  over dinner/tea = 식사하며/커피 마시며  
  • share the view that ~ = ~라는 관점에 동의하다  
  • pay (a) lip service to ~ = ~ 말로만 좋아하다/지지하다
  • potluck = 참가자들이 각자의 집에서 만들어 음식을 서로 나누며 이야기하는 파티  
  • take sb at sb’s words = ~ 말을 액면 그대로 믿다  
  • if at all = 설사 있다면
  • diddle in ~ = ~ (진지한 태도로 아닌) 깔짝 깔짝 해보다
  • staple = 약방의 감초처럼 항상 있는
  • eat ~ with relish = ~ 맛있게 먹다 self-professed 자칭 
  • mindful of ~ = ~ 염두에 두다
  • accompany ~ with ~ = ~ ~ 수반하다  
  • adamant that ~ = ~라고 단호하게 주장하다  문장 나중에 오는 though = 원래는 계획에 없었던 말을 추가할 쓴다

캐나다 문화에서는 모임이란 음식 먹는 것보다는 서로 chatting 즐기는 것이다. 모임 주최하는 한국가정에서는 음식 장만하는데 소진되어서  (consumed) 주인이 대화에 동참 즐길 여유가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 많이 있다. 캐나다 문화에서처럼 potluck 보편화되어서 음식보다는 대화를 즐기는 것이 주가 되는 social gathering 개인적으로 선호한다. 아내와 나는 학생 시절이나 직장 potluck 모임 때는 캐나다 사람들이 진짜 선호하는 불고기 (Korean BBQ ) 잡채를 만들어서 간다.   

 며칠 식사를 하면서 잡답하다 우리 가족은 직장동료 캐나다 사람들은 김치를 말로만 좋아한다는 견해에 일치했다. 우리 potluck 경험에 의하면 우리는 캐나다 사람들이 김치 가져오라는 말을 곧이곧대로 믿어서는 안된다. 설사 김치에 호감을 표하는 직장동료가 있어도실제 김치를 대하면 깔짝깔짝 맛보는 것을 넘어서 김치를 맛있게 먹는 캐나다 직장동료들은 거의 없다. 작년에 CBC Radio 인기 프로그램 ‘Metro Morning’ 듣다가 캐나다 사람들은 김치의 독특한 냄새를 견뎌내기 힘들구나고 생각했다. radio 프로그램에 출연한 당시 개최되고 있는토론토 김치 축제 관계하는 김치 전문가에 의하면 자칭 김치 애호가라고 말하는 캐나다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생김치를 먹고 한국계 사람들은 익은 김치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한다함께 점심 식사하는 동료 교사들을 의식해서 나는 밥과 함께 도시락 반찬으로 가지고 가는 것은 김치가 아니라 과일이다. 교실에서 캐나다 학생들 앞에서는, 치즈와 김치의 동질성  발효식품이어서 건강 식단을 이룬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치즈 좋아하는 캐나다 사람들은 김치를 좋아하게 준비되었다고 나는 강력하게 주장하면서도 말이다. – 목요일, 7 24, 2014, 김진현 – 


Some of the largest construction companies in the world will reap huge profits building Qatar’s World Cup infrastructure. They must do better than pay lip service to ensuring decent working conditions for migrant labor. – Death and servitude in Qatar [editorial]. (2013, Nov 2). NYT  –차기 월드컵 축구 대회 개최지인 중동 산유국 Qatar에서 경기 시설 공사하는 세계 굴지의 대기업들은 외국 노무자들을 헐값으로 고용해서 비인간적인 작업환경 속에서 일을 시키고 있다. 노무자들 처우개선해주겠다는 것을 말로만 (“pay lip service to ~”) 하지 말고 실제로 행동으로 보이라고 NYT 사설은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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