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체하다 (cocky) [잘난체 하지 않는, 겸손한 (unassuming)

잘난체하다 (cocky) [잘난체 하지 않는, 겸손한 (unassuming) 세 여성 방송인들을 직접 만나보고 (meet face-to-face with) 싶다]; 매료되다 (be fascinated with ~); 요란하게 과시 (make a splash of ~); 지적인 겸손 (intellectual humility); ~라는 인상/느낌을 주다 (strike/impress sb as ~)

There are three women, whom I have never seen but with whom I want to meet face-to-face. They are Kim, Mary Ito and Shelagh Rogers, respectively hosting a KBS FM program entitled something like “All Kinds of Music from around the world,” CBC Radio’s weekend morning show “Fresh Air” and CBC Radio’s weekday afternoon program “The Next Chapter.” While more concerned with showing their intellectual humility (i.e., learning from others, thus doing two-way dialogue) than with making a splash of their intellectuality (i.e., trying to impose their opinions on others), these three women all strike me as unassuming, far from cocky.  This is why I’m fascinated with these three women. I hope my fascination with them takes the form of pushing me toward internalizing intellectual humility in my own life.

© Chinhyon Kim


  • face-to-face = 얼굴을 직접 보다/얼굴을 맞대다
  • respectively = 각각 순서대로
  • concerned with ~ = ~에 관계하다 /관심 있다
  • while (they are) = 주절의 주어와 동사 시제가 동일하면 부사 절에서 주어와 be-동사는 생략될 수 있다
  • make a splash of ~ = ~을 요란하게 과시하다
  • strike/impress sb as ~ = ~에게 ~라는 인상//느낌을 주다
  • unassuming = 겸손하다
  • cocky = 잘난체하다
  • be fascinated with ~ = ~에 매혹/매료되다
  • take the form of ~ = ~의 모습을 취하다/~의 모습으로 나타나다

내가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이 없지만 직접 만나고 싶은 세 명의 여성들이 있다. 그 세 여성들은 김 씨, Mary Ito 그리고 Shelagh Rogers인데, 각각 순서대로 “세상의 모든 음악”이라고 제목이 붙여진 것 같은   KBS FM 프로그램, CBC Radio 주말 아침 프로그램 “Fresh Air,” CBC Radio 주중 오후 프로그램 “The Next Chapter”을 진행한다. 그들 모두 자기들 지적 수준을 요란스럽게 과시 (즉, 자기 의견을 상대방에게 주입) 하기보다는 지적인 겸손성 (즉, 상대방으로부터 무엇을 배우려고 해서 주고받는 쌍방의 대화함)을 보이면서, 겸손하다, 즉 잘난체하는 것과는 아주 거리가 멀다는 인상을 준다. 이 때문에 나는 이 세 여성들에 매료되어있다 이 여성들에게 매혹된 것이 나 자신의 삶에서 지적인 겸손성을 내면화하는 모습으로 나타나길 희망한다. – 금요일, 8월 8일, 2014년, 김진현 씀 –


<cocky > Mr. Bush is almost an accidental candidate, a cocky and cheerful fellow who drifted through much of his life and who was largely unknown in the United States until he assumed his first political office five and a half years ago. Yet he now leads the polls and will have, if elected, one of the thinnest résumés in public service of any president in the last century. – (August 3, 2000) NYT. – Mr. Bush는 우연히 대통령 후보가 됐다. 상당한 기간 동안 방황한 잘난체하고 (“cocky”) 명랑한 사람이다. 5년 반년 젼에 텍사스주 지사로 당선돼서 그의 첫 공직을 갖기 전까지는 미국 내에서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다. 지금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니 만약 대통령에 당선되면, 지난 100년 동안 미국 역대 대통령들 중에서 가장 이력서가 빈약한 대통령 중의 한 명이 될 것이라고 NYT가 2000년 8월에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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