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at will)

마음껏 (at will) [청소년, 성인을 위한 영어교육은 그들이 마음껏 영어로 자신들 의견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중심으로 펼쳐져야 (revolve around ~) 한다]; 홀대하다 (shortchange); 허비하다 (squander); 오랫 동안 들끓은 (long-simmering) 환멸 (disillusionment with ~)

To the visitors to my English blog:

 As of yesterday, my English blog got, by far, past the landmark of two thousand in the accumulated number of visitors. Given the fact that just 40 days ago the blog was launched and that just less than 3 weeks ago the landmark of one thousand was reached, it’s remarkable. Without your support, this kind of achievement would never materialize

Behind your enthusiasm for my English blog is your long-simmering disillusionment with the prevalent way of learning/teaching English that has the effect of shortchanging and squandering adolescent/adult learners’ own pedagogically valuable resources of cognitive competence and real life experiences. That is to say, in order for adolescents and adults to have effective and meaningful English-learning experiences, English Education for them should revolve around helping them express themselves in English at will. Thank you again for your support. ⓒ Chinhyon Kim


  • as of ~ = ~부로,
  • by far = 많은 차이로, 큰 폭으로
  • get past ~ = ~을 지나다
  • given the fact that ~ = ~사실을 고려해 볼 때
  • ‘would’가 있으면 문장 어딘가에 가정법 조건절의 의미가 있다
  • materialize = 일어나다, 나타나다
  • long-simmering disillusionment with ~ = 오랫동안 들끓은 ~대한 환멸
  • shortchange = ~을 홀대하다
  • squander = (값진, 귀한 것을 유용하게 활용 못하고) 허비하다
  • that is to say = 즉
  • revolve around ~ + ~을 중심으로 펼쳐지다

제 영어 blog 방문자님들 께,

어제부로, 제 영어 blog에 누계 방문자 수가 2천 명을 훨씬 넘었습니다. 불과 40일 전에 제 blog가 출범했고,  몇 주 전에 1천 명선을 통과했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 놀라운 성취입니다. 여러분들의 성원이 없었다면, 이런 성취는 일어날 수 없었지요. 여러분들이 제 영어 blog에 열광적으로 관심을 표하신다는 것은 여러분들의 속에 오랫동안 들끓고 있는 기존 영어학습방법에 대한 환멸의 표출이기도 합니다. 청소년/성인 영어 학습자들이 가지고 있는 교육적으로 아주 귀한 자원인 지적/인지 능력, 실제 세상 경험을 홀대, 허비하는 방법으로 진행되는 기존 영어학습방법에 대한 환멸입니다. 다시 말해서, 청소년 및 성인 영어학습자들이 효과적이고 의미 있는 영어학습경험을 하게 하려면, 청소년, 성인을 위한 영어교육은 그들이 마음껏 영어로 자신들 의견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중심으로 펼쳐져야 합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합니다. – 금요일, 8월 15일, 2014년, 김진현 씀 –


< will (at will) (change plans at will and meet people more easily along the way) >  On the other hand, there are advantages to solo travel, including the ability to go where one wants without  negotiation, to change plans at will and to meet people more easily along the way.  A sports enthusiast can hike or ski or play tennis with people of the same skill level rather than keeping up with or slowing down for a companion.  Local families who meet lone travelers on boats and buses often invite them to their homes.   – The Globe and Mail, Wednesday, August 20, 1997.  A12 – 홀로 여행하는 이점들은 동행자 의견과 조율해야 하는 것 없이 자기 가고 싶은 곳 갈 수 있다는 것; 게획을 마음대로 (“at will”) 변경해서 좀 더 쉽게 사람들과 만날 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운동에 관심 있는 사람은 하이킹, 스키를 할 수 있고, 또 동행자의 수준에 맞춰서 따라가기 바쁘다든지 혹은 자기 수준 이하로 슬슬해야 하는 것 없이 자기 수준과 비슷한 아무 사람과 테니스를 칠 수 있다. 여행지 주민들이 배나 버스 안에서 만난 홀로 여행하는 사람들을 가끔 자기들 집에 초대하기도 한다는 기사가  캐나다의 지성인 신문Globe and Mail 지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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