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습지 않다 (fall flat with sb)

우습지 않다 (fall flat with sb) (그의 농담은 나한테는 하나도 우습지 않다); 싫증나다 (sick of ~); 눈에 확 띄다 (glaring); 시종일관 (all along); 안일함 (complacency); 스며들다 (seep into ~

A YMCA locker-room neighbor’s joke usually falls flat with me. Valuing diversity, uniqueness, originality and creativity in life, I feel sick of his invariable joke: “Have you received a call from President Obama, who is inviting you to become his Vice President?” The unattractiveness of his joke is glaring to me, who, as a career teacher, have fought to keep complacency, monotony from seeping into my life. In a given semester or academic year, I taught multiple classes at a university or high schools in Korea. Even though under an academic protocol there was no difference in textbook between classes, my ways of delivering curriculum differed from class toclass. In what has enabled the diversity, in Korean or Canada, all along my teaching has been revolving around interactions with students; and catering to individual students’ newly observed needs. Individual students are so diverse and unique in their opinions/perspectives and needs as to defy complacency on a teacher’s part. Being pedagogically valuable, their opinions/perspectives are the kind of resources that should be tapped into their effective and meaningful learning experiences; and, along the way, I feel that every single student as a human being deserves respect.

© Chinhyon Kim


  • fall flat with sb = (농담 따위가) ~에게는 하나도 웃기지 않다
  • feel sick of ~ = ~에 싫증이 나다
  • invariable = 항상 변함없는
  • glaring = (약점, 실수 따위가) 확 눈에 띄다
  • complacency = 안일함
  • monotony = 지루함
  • seep into ~ = ~에 스며들다
  • differ from ~ to ~ = ~마다 다르다
  • all along = 처음부터 줄곧 내내
  • revolve around ~ = ~을 중심으로 펼쳐지다
  • cater to ~ = ~을 충족시키다
  • deserve respect = 존중을 받을 만하다

YMCA 탈의실 한 이웃이 하는 농담은 나에게 하나도 웃기지 않는다. 삶에서 다양성, 독특함, 독창성 및 창의성을 중요시하는 나는 그의 천편일률적인 농담에 식상함을 느낀다. 매일 새벽 그는 탈의실에서 나를 볼 때마다 하는 농담은 “오바마 대통령한테 전화받았나? 오바마 대통령이 너를 부통령으로 초대한다”이다. 그의 농담의 매력 결핍은 직업 교사인 나의 눈에 확 띈다. 나는 안일함, 지루함이 내 삶에 스며들지 않도록 애쓰고 있다. 한국에서 대학, 고등학교에서 가르칠 때, 동일 과목을 여러 반 가르쳐야 했다. 학사 법규 하에 동일 교과서로 가르쳐야만 했지만, 나의 수업내용은 각 반마다 달랐다. 내가 이렇게 다양하게 할 수 있는 것은, 한국에서든 캐나다에서든, 나는 30년 전 나의 교직 생활 시작 때부터 지금까지 시종일관, 나의 수업은 학생들과 토론하고 각 학생들의 파악되고 있는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각 학생들의 의견/관점, 욕구는 참으로 다양하고, 독특해서 교사는 안일해질 수없다. 학생들의 의견/관점은 학습 관점에서 매우 귀한 것이고, 학생들의 효과적이고 의미 있는 학습경험을 위해서 꼭  활용돼야 져야 할 자원이다.. 그러다 보면 나는 모든 학생 개개인은 한 인간으로서 존중받을 만 하다는 느낌을 갖는다. – 월요일, 8월 18일, 2014년, 김진현 씀 –


< fall flat with ~ (Grinko, a gray-haired, steel-blue-eyed master of corny jokes that fall flat with the Chinese, is known for his brutal training regimen.) > – China’s pride: A 24 karat Olympic machine. (2008, June 1). NYT -2008년 하계 올림픽 개최국으로서 중국은 전통적으로 강한 종목이 아닌 조정경기에서조차도 금메달을 따려고 러시아 코치를 거액을 주고 초빙했다. 그 러시아 코치는 판에 박힌 농담을 잘했는데. 그의 농담은 중국 조정 선수들에게는 하나도 웃기지 않아서 (“fall flat with ~”) 웃는 중국 선수가 없었다는 내용의 NYT 기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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