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 (tailor-made for ~)

안성맞춤 (tailor-made for ~) [처형은 차들이 띄엄띄엄 있어서 (sparsely populated with ~) 스트레스 해소책 갈구하는 (crave an antidote to ~)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것 같은 캐나다 고속도로 운전하는 것에 신 났다]; 주 목적인 ~하는 것 말미에 (on the sidelines of ~); 아주 훌륭한 (terrific)

This past summer my elder sister-in-law awakened me out of my Canadian life into thinking about what it would be like to live in Korea. She was visiting us on the sidelines of being together with her daughter, who was graduating from an Ivy League MBA program. During the visit, she and my wife drove on their long-awaited 1,700 km trip from Toronto to Prince Edward Island, Canada’s smallest Atlantic province known for being the background of the novel Anne of Green GablesAccustomed to traffic jams almost everywhere in Korea, she was excited with driving on Canadian highways so sparsely populated with vehicles as to appear to be tailor-made for those craving an antidote to a stressful life. At the same time, she was wondering why, unlike Koreans, Canadians apparently stay home to the point of leaving terrific highways underused.

 © Chinhyon Kim


  • this past summer = 막 이제 지나가는 여름
  • awaken ~ out of ~ into ~ = ~에서 깨워서 ~을 하게하다
  • ‘what it would be like to-inf.에서 it은 가주어, to-inf가 진주어. would가 있으면 가정법 조건절의 의미가 숨어있다. 여기서는 ‘만약 한국에서 산다면’ 의 의미가 숨어져 있다.
  • on the sidelines of ~ = 주 목적인 ~하는 것 말미에
  • (be) known for ~ = ~로 잘 알려진
  • accustomed to ~ = ~에 익숙한
  • sparsely populated with ~ = 드물게/띄엄띄엄 채워져 있는
  • (be) tailor-made for ~ = ~에 안성맞춤
  • crave an antidote to ~ = (악영향)에 해독제를 갈망하다
  • to the point of ~ = ~ 정도로
  • terrific = 아주 훌륭한

지금 막 지나가는 이번 여름에 처형은 나를 익숙한 캐나다 생활에서 깨어 나와 한국에서 생활하는 것은 어떤 모습일까를 생각하게 했다. 미국 Ivy League 학교 MBA 과정을 졸업하는 조카한테 왔다가 한국 귀국길에 우리 집에 오셨다. 우리 집에 머무르시면서 처형과 내 아내는 자매로서 오랫동안 꿈꿔온 토론토에서 대서양변 가장 작은 주 P.E.I까지 편도 1천7백 Km를 둘이 운전해서 갔다 오는 여행을 했다. P.E.I.는 한국에 빨간 머리 앤 으로 번역된 소설의 배경으로서 유명하다. 한국에서 어디를 가나 겪은 교통체증에 익숙한 처형은 차들이 띄엄띄엄 있어서 스트레스 해소책 갈구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것 같은  캐나다 고속도로 운전하는 것에 신 났다. 동시에, 한국 사람들과는 다르게, 왜 캐나다 사람들은 좋은 고속도로를 그냥 놀리고 집에 있을까 하고 처형은 의문을 품었다.  – 수요일, 8월 20일, 2014년, 김진현 씀 –


< tailor-made for ~> Today, teaching students effectively means that our management strategies work best when they are tailor made for individual classes and students. . – M. Tudor. (2003). -오늘날은 학생들을 효과적으로 가르친다는 것은 지도 방법이 각 학생 개인 및 각 학급 실정에 안성맞춤으로 (“tailor-made for ~”) 돼 있어야 최대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Tudor는 말했다.

< tailor-made for ~ (Actually, the laws that govern most of the West’s water seem tailor-made for fighting.) >. -West’s drought and growth intensify conflict over water rights. (2014, March 17). NYT – 매년 미국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서부는 혹심한 가뭄으로 물 부족이 날이 갈수록 심각하다. 실제로 물에 관한 법률은 서로 간에 싸움 일어나게 하는데 안성맞춤으로 되어있다 고NYT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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