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회장 정신 요약 결집 (distill)된 두 말씀: 통념 (conventional wisdom)

정주영 회장 정신 요약 결집 (distill)된 두 말씀: 통념 (conventional wisdom) 버리고 색다른 생각하라 (think outside the box)-돼지몰이는 꼬리 잡아 야지 (take ~ by the tail), 귀 잡으면 안되; 천장까지 가서 (go so far as to~) 뛰어내f리는 빈대처럼 목표위해 무엇이든 하라 (go to any lengths)]가끔 한국의 두 대기업들이 캐나다인들 사이에 인지도면에서 국가명으로서 한국보다 낫다 (A compares favorably B = A가 B보다 낫다). 오늘 꼭두새벽 (bright and early)에 평상시처럼 수영 한 후 YMCA에서 한창 (be in the thick of ~ = 한창 ~ 중이다) 냉수욕을 하고 있는데 어떤 노인분이 마치 상대방 사적인 공간을 침범 (trespass on ~) 해서는 안된다는 철칙 (cardinal rule) 개념이 없는 듯 나에게 바짝 다가와서 (intrusively = 침범하듯이) 내가 쓰고 있는 종류의 때 미리 타월 (일명: 이태리타월) (a.k.a.~ = also known as ~) 어디서 살 수 있느냐고 물어보았다. 처음에 내가 “a Korean store”라고 했을 때 잘 못 알아듣길래 (make ~ out = understand = comprehend) 샤워기에서 쏟아지는 물소리 때문이거나 (drown ~ out = ~을 들리지 않게 하다) 상점 인근 큰 도로명을 기대한 줄 알았다. 그래서 다시 더 큰 소리로 York Mills 와 Leslie/Don Mills 사이에 있는 a Korean store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Korean?” ” “‘Korea’가 무엇이냐?” 되물었다. 내가 “삼성전자, 현대 자동차 아시죠? 삼성, 현대 본국명이 ‘Korea’라고 했을 때야 비로소 ‘Korea’를 이해했다. 집에 돌아와서 (한국어를 영어로 동시통역하는–나의 형편없는 한국어 실력 때문에 그 반대 방향으로는 잘 못함- 훈련하기 위해) 인터넷 한국신문을 보다가 정주영 현대 창업 회장의 정신을 다시 지펴야 (rekindle) 할 절박한 이유 (a compelling reason for ~) 에 관한 컬럼을 우연히 접했다 (stumble on ~). 정주영 현대 회장님의 정신은 그분의 유명한 다음 두 말씀에 잘 요약 결집돼있다 (be distrilled in ~). 첫째, 사회 통념 (the conventional wisdom)을 따라 살지 말고 색다르게 생각하라 (think outside the box)는 뜻으로, 효과적으로 돼지몰이하려면  돼지 뒤에서 돼지 꼬리를 잡아라. 앞에서 돼지 귀를 잡아서는 안된다 (by + the + 신체 일부). 둘째, (젊은 시절 인천 부두에서 노무자로 일할 시절, 밤에 빈대 떼 때문에 잠을 잘 수없어서, 큰 그릇에 물을 받아 그 위에 상다리를 올려놓고, 상위에서 잠을 잤다 한다.)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해야 한다 (go to any lengths to-inf.) 것을 잘 보여주는 것으로, 빈대는 지름길 (shortcut)이 막히면 벽을 타고 천정까지 올라가 (go so far as to-inf. = ~하기까지 하다) 천정에서 사람이 잠자는 이부자리로 뛰어내린다.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이 큰 부자가 된 (go from rags to riches) 사례의 화신 (embodiment)인 정주영 회장님의 직접 겪은 산전수전 (ups and downs)에서 나온 것이고, 또 세계 굴지의 기업으로서 오늘의 현대가 있게 한 견인차 (a driving forece behind ~)인 정주영 회장님 정신의 특징인 통찰력과 불요불굴의 의지에 나는 감탄한다. 이런 감탄 때문에 나는 YMCA 샤워실에서 그 노인분 경우처럼, 일부 캐나다인들이 국가명 한국보다도 기업명 현대를 더 잘 아는 현실을 최대한 좋게 생각하려고 (put the best face on ~) 한다. 즉 [that is (to say)], 비록 무의식적으로 (unwittingly) 하는 것이지만, ‘현대’를 얼른 (readily = easily) 알아봄으로써, 캐나다 사람들은 정주영 회장님께서 당연히 인정받아야 할 공로를 인정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이다. – 수요일, 12월 24일, 2014년, 김진현 씀 –


영어원본은 영어인생 있는 그대로: 고품격 영어표현 실용례 (2015년 초판) ‘정주영 회장 정신 요약 결집한 두 말씀 (distill)’ 편에 있습니다.


캐나다 공영 방송 CBC Radio news 당당하는 사람이 중국 여행을 다녀와서 여행담을 나누었다. 고적에 감명받았다고 하면서 한마디 더 붙였다. 중국 도시들에서 통행인들, 승객들이 서로 “personal space” 개념이 없는 듯 아무 거리낌 없이 서로 몸을 밀고, 서로 부딪치는 바람에 무척 당혹했다고 했다


< distill ~ into ~ (distill forty-seven years of business experience into a book) > “Seymour Schulich has distilled forty-seven years of business experience into a book which will provide mentoring and wisdom to a new generation.” – David R. Peterson, former Ontario Premier. (ad.) (copied: Sept 8, 2007) –  47년의 경영 경험이 한 권의 책으로 요약 집결 (“distrill ~into ~”) 되어서 새세대들에게 멘토 역할을 하고 지혜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 온타리오 주 지사의 추천사가 담긴 책 광고가 토론토 지하철 기차 벽에 붙여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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