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 글을 읽고 있으면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소재로 하고 있어서 이해가 쉽고 친근하고 재미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사님.

 

 

배지현 (곤트란 쉐리에 제과 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