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일상생활을 소재로 작성된 짧은 수필 형태의 영작문이 재미도 있고 유용한 표현도 많아 가족들이 함께 읽고 대화하기에 좋은 교재이다. 자녀들의 고품격 영작 실력 배양을 위해 추천한다.

 

유수민 (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