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English 블로그를 통해서는 휴대전화 화면으로 짧게 잠깐씩 보는 것이어서 눈의 피로도 있고 매체의 특성상 조급하게 읽게 되었는데이제는 영어 공부하는 마음으로 여유롭게 읽을  있게 되어 좋습니다내용도 수필 또는 일기를 읽는  같아 공부와 더불어 재미있는 읽을거리도 생긴  같아 부자  느낌입니다.”

정은주 (대전 교육청 소속 영어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