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 그리고 영어를 즐기시는 모습에 자극되고 그런 선생님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정은주 (현재 대전 교육청 소속 영어교사/2005년 저자의’NYT 사설: 영작 및 토론’ 반 학생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