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아주 좋고 영어와 무관한 독자들에게도 실제적인 도움이 많이 돼서 대박 나겠네요. 이전의 영작문 서적과는 구조적으로 판이하므로 훌륭한 서평도 넘칠 것 같고. 한국인의 정서와 영미문학의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실제 경험이 어우러진 살아있는 영어이네요.”

NYT English blog 독자